마지막까지 화장품 드립... 微笑

뭔가 대단한거 발표할 줄 알았는데, 여전회 화장품 이야기 뿐이군.

팬들도 다들

소송에 질거 같아서 부모님까지 끌어드려 발악
할 이야기가 화장품 이야기 밖에 없나...쯧쯧...


지금 화장품 이야기 할 단계인가?
설령 그게 니들이 주장하는 거처럼 시발점이 되었다고 해도,

사람이란게 그렇다.
회사에 불평이 있고, 불만이 있어도 그냥 꾹 참고 다녀...
아니면 그냥 다른 회사로 가던지...
하지만 얘들은 장기노예계약이라 열심히 쭉 참고 참고 다닌거야...

제대로 수익과 배분 휴식도 주지 않고, 일하러 갈때도 어디 가는지
이야기 해주지도 않아.. 이 회사가...
수입도 불균형하고 다른 동종업계 사람들도 부업 많이 하는 추세길래
그래서 사업하나 한다고 하니깐 사장이 일단 하라네...

그래서 화장품 투자를 시작했는데...
괜히 회사말 잘 듣는 얘들이 저러니깐 눈꼴시러운거야.
직장 동료에게 같이 사업한번 하자고 제안 하니깐
그들 판단에 별로인거 같아서 안한다고 했고...

회사가  막 이때부터 이간질을 시작하면서
못하게 막기 시작하는데
그게 얼마나 서운하고 화나는지...
이렇게까지 열심히 일하는데 다른 사람들 다하는 부업하나
못하게 하다니, 투자든 사업이든 내가 망하면 내가 책임지면 되는데,
막 서럽기 시작하고..

그래서 다른 회사(J라는 회사 Y라는 회사) 들이 직원들에게 하는 걸 들어보니깐..
우리 회사 같이 막되먹은 회사가 없는거야...

열심히 일하고 수익도 많이 올려줬는데...
또 회사가 어찌나 수익 안나는 사업에만 재투자 하는지
우리가 벌어다 주는거에 비해 순수익이라는 걸로 월급을 주는데,
참 날로날로 서운하고 뭔가 이건 아닌데 란 생각이 들더군.
도대체 얼마나 벌어다 줘야 적자가 안나는 거야 이회사는?

뭔가 이상한 회사고, 도대체 10년이고 20년이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그전에도 이런식으로 내친 동료들이 허다하더군)

그래서 나가려고 하는데, 어릴때 한 계약으론 절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13년간 이대로 회사에 찬밥취급과 쌍욕까지 먹으면서 있어야 한다네..
그리고 나갈려면 천문학적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고...
이런 회사가 없는거야.
대화를 하려해도 들으려하지 않고...
그래서 결국은 법의 힘까지 빌릴 수 밖에 없고,

법은 회사가 잘못됐다고 판결이 났어...
2월부터 임금체불된거랑 이런거 관련해서 소송하려고 하는데,
이 회사가 자꾸 인간성이 못됐느니, 돈만 아느니,
라고 외부에 소문을 내고  이젠 대놓고 험한 말까지 해가면서
니들 다른데 가서도 일못해 이런식으로 협박까지 하네...허허

이미 소송가면 질게 뻔하니깐
이미지 먹칠해서 다른 회사도 못들어가게 수 쓰는 거지...
원래 이바닥이 이렇거든...
갖지 못하면 부셔버리는 거...
더러운 것들...

아마 지금 그 회장 와인 먹으면서 와인사업하려고 바쁘다네.
말아먹은 사업도 참 많은데...
언제까지 어릴얘들 데려다가 등골까지 빼먹을런지...
참... 나이 헛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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